시간이 빚어낸, 예천의 맛(된장 담기) 봉사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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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Hit 78회 작성일Date 26-06-02 15:08본문
일시 : 2026년 5월 30일 오전 10시 장소 : 용문면 금당실 소소금당 참여자 : 자원봉사자 30명 활동내용 : 지난 활동에서 정성껏 담근 된장이 약 60일의 시간을 지나 깊은 맛으로 잘 익어, 오늘 함께 모여 된장을 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예천에서 재배한 콩으로 만든 메주와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더해져 시간 속에서 완성된 된장은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결과였습니다.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활동은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. 오늘 정성껏 나눈 된장은 추후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,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소중한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. 함께 빚고, 함께 기다리며, 함께 나눈 이번 활동을 통해 전통은 이어질 때 살아나고, 나눌 때 더 가치 있어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.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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