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천군, 힘 모아 ‘도시복 생가,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’ 조성(2026.4.11. 예천e희망뉴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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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Hit 119회 작성일Date 26-04-21 16:53본문
(사)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(김종현 센터장)가 11일 효자면 도시복 생가 일원에서 ‘도시복 생가,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’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가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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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도시복 생가를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나눔과 실천의 공간으로 만들어 그 의미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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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날 행사에는 기마봉사대, 길라잡이봉사단, 꼼지라기, 다꿈가족봉사단, 도시복가족봉사단, 부부가족봉사단, 예쁜천사교육리더, (사)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, 예천군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, 청년씨드 등 10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동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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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자들은 배롱나무 묘목 10그루를 직접 식재한 뒤 단체별 팻말을 설치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리를 다짐하며, 효자 도시복의 충효정신을 일깨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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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롱나무는 오랜 기간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인해 끈기와 절개를 상징해 예로부터 서원이나 선비들의 집 주변에 많이 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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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현 센터장은 “이번 행사는 지역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심고 이어가는 출발점”이라며 “참여 단체들이 정성껏 가꾼 배롱나무가 향후 지역의 쉼과 공동체 가치를 전하는 새로운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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